사용 사례 · 광고 대행사 · AE

광고주마다 업종 레퍼런스를 새로 뒤지지 않습니다

광고주별 워크스페이스에 경쟁사와 보드를 따로 두고, 업종에서 늘어나는 표현을 근거로 제안서를 써요.

기획 주제별로 광고를 모은 레퍼런스 보드와 공유 링크 예시

이런 한 주를 보내고 있다면

여러 광고주의 소재를 동시에 기획하는 대행사 팀가 자주 하는 이야기예요.

  • 광고주가 바뀔 때마다 업종 리서치를 처음부터 한다
  • 레퍼런스를 메신저와 드라이브에 흩어 둔다
  • 제안한 소재의 근거를 설명하기 어렵다

쓰는 기능과 달라지는 일

  • 01

    업종 트렌드로 제안 근거 만들기

    최근 광고 카피에 많이 쓰인 표현과 늘어난 표현을 순위로 보여 드려요.

    트렌드 →
  • 02

    광고주와 보드 공유

    공유 링크를 받은 광고주는 보드를 그대로 보고 자기 보드로 복사할 수 있어요.

    레퍼런스 보드 →
  • 03

    레퍼런스에서 시안까지

    광고주의 상품 페이지로 세로형 영상 시안을 만들어 회의에 가져가세요.

    소재 제작 →

경쟁사가 지금 어떤 광고에 돈을 쓰는지부터 보세요

가입하고 내 브랜드 주소를 넣으면 경쟁사 추천까지 몇 분이면 끝나요. 리서치는 무료예요.